반갑습니다. 로하스김입니다.

한 번쯤 노후에 전원주택에서 여유롭게 사는 상상을 해보곤 합니다. 테라스와 개인 수영장, 직접 키워온 텃밭에 바베큐 파티까지 누구나 생각해 봄직 한 로망일 것 입니다.

최근에는 은퇴자들을 포함하여 살벌한 도시 생활에 지친 젊은 세대들도 전원주택으로 귀촌하여 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득실이 있을것이고 생각지도 못했던 시골의 텃세와 외로움, 로망과 현실의 괴리, 도시에서 당연시했던 각종 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의 부재등 불편한 점도 많아 지겠죠. 그렇기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한 것이고 본인이 귀농이나 귀촌으로의 생활이 가능한지, 별도의 수익구조가 있는지등을 생각해보고 이어나가..........